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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 담보 : 울고싶은 후기와 상영일정 <줄거리 스포>

영화리뷰작가 2020. 11. 20. 11: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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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담보

평점 9점

울고 싶지 않다면 영화 담보

절대 보지 마세요!!

<후기와 상영일정 >까지

리뷰합니다.

 

스포가 될 수 있는 점 주의하세요

 

오늘 인생작가 추천 영화는

영화 담보입니다!

 

영화 담보 출연진

하지원,성동일,김희원,박소이

주연의 감동 드라마

네이버 관객평점 9.18 기록

 

※ 영화 보는 중간에

정말 눈물 날 수 있으니

티슈 준비하셔요 ㅜㅜ

 

코로나 여파임에도 불구하고

영화 담보는 9월 29일에

개봉하여 현재까지 상영 중에

있습니다.

 

영화 후기 말씀드리기전에

예고편 잠시 보고

줄거리 얘기해드릴게요~

1차 예고편

 

'담보' 1차 예고편

네이버 영화 예고편 저장소

tv.naver.com

 

영화 평점

네이버 통계 9.18%

10~50대까지 다양하게

사랑받고 있는 힐링무비입니다.

 

전체 줄거리

​

인천의 어는 사채업자 사무실에서

일하고 있는 성동일(두석)과

종배(김희원)은 돈을 빌리고

갚지 못하고 있는 승이

(박소이 극중 담보 역)

​

엄마에게 찾아가 돈을

받아내려 협박을 한다.

 

돈을 못 받게 되자 딸 승이를

담보로 데려가게 되면서

이야기가 시작된다.

​

당장 돈을 줄 형편이

되지 않았던 엄마는

 

당분간만 승이를

돌봐주길 원하고 얼떨결에

아이를 맡게 된 두석과 종배

​

그리고 꼬마 승이의

좌충우돌 코믹 힐링무비가

시작되는 영화입니다.

 

영화의 시작은 배우

하지원이 통역사로 등장하며

어느 날 갑자기 사라져버린

 

어릴 적 자신을 길러주던

성동일(두석)의 행방을

찾아 기억을 떠올리며

스토리가 진행이 됩니다.

 

떼인 돈을 받으러 간

두석과 종배 그리고

승이와의 첫 만남

 

극중 두석과 종배는

군 시절 선임과 후임사이었고

제대 후 사채업에 몸을 담고

일을 하고 있지만

두 사람 모두 본성이 착해서

사채업과는 거리가 멀다 ㅋ

 

하지만 본의들의 처지도

남을 도와줄 형편이 안되기에

​

승이 엄마에게 떼인 돈을

받을 때까지 아이를 유괴 아닌

담보로 데리고 있겠다고

​

과감하게 납치를 한다 ㅎ

 

 

엄마는 돈을 구하기 위해

고향에 있는 큰아버지에게

부탁을 하고~

​

큰아버지는 아무 걱정 말라면서

돈을 보내주기로 하는데....

 

 

극중 담보(승이)는 평소

서태지와 아이들을

너무 좋아했고

​

두석과 종배는 담보를

마지막 떠나보내기 전

​

좋아하는 걸 마음껏 해주고

싶어서 콘서트장에도 데려가고

cd플레이어도 사주고

 

 

학교 다닐 때 필요한

용품들도 사주며

​

죄인이 되는 것 같은

마음을 조금이라도

씻어내려고 한다.

 

그렇게 떠나보낸

담보가 떠난 이후

연락이 두절되고

​

걱정이 되기 시작한

두석은 뭔가 잘못되었다는 걸

직감하고 담보를 찾기 위해

수소문을 하기 시작한다.

 

 

그러다 결국!

​

큰아버지라는 사람이

알고 보니 담보를 돈을 받고

이상한 곳에 팔아넘겼다는

사실을 알게 되고

 

생사를 알 수 없는

담보를 찾기 위해

온 힘을 다한다!!

​

 

힘들게 찾아낸 담보를

두석과 종배는 다시 데려오게

되고 엄마를 만날 때까지

담보를 맡아 키우기로

마음먹는다^^

 

다시 돌아온 담보는

두 삼촌들과

즐거운 추억을

만들어가면서

성장하게 되고

 

어릴 적부터 총명한

담보는 공부를 곧 잘하는

똑똑한 아이의

모습을 보여준다!

 

그런 담보를 보며

측은한 마음과 행복한 마음까지

커져가는 두 삼촌

두석과 종배

​

그들은 제대로 담보를

키울 생각으로

최선을 다한다^^

 

학교도 보내려 하고

​

한국 국적이 없어서

입학등록이 되질 않는

담보를 위해

두석은 자기 호적에

양녀로 올리기도 하며

 

그렇게 온 힘을 다해

담보를 키워가는 과정의

영상들이 눈시울을

여러 번 붉힌다! ㅜㅜ

​

참고로 저는 와이프와

영화를 보면서 3~4번 정도

 

어느덧 다 자란 담보가

두석을 통해

친아버지와 재회하게

되는 장면이 있다!!

​

여기서 눈물 참지 못하면

정말 울게 되니 미리

참을 준비하셔야 합니다.

​

하지원이 친아버지를 만나고

두석에게 아빠!

빨리 나 데리러 와~

라고 했을 때 그 장면은

​

이 글을 쓰는 지금도

코끝이 찡하고 눈물이

핑 돌 지경이다 ㅎ

​

두석은

얼마나 좋았을까? 하는

생각을 잊어버릴 만큼

엄청난 표정연기와

표현력이 눈물샘을

폭파시키고야 만다!!!!!

​

그냥 대 놓고 울었다 ㅋ

 

결말

 

두석은

담보의 전화를 받고

기쁜 마음으로 데리러 가는

도중 평소 앓고 있던

지병으로 인해 오토바이를

타고 가다가 사고가 나고

​

기억상실증으로 인해

사고 지점 인근

어느 요양복지 시설에

아무도 모르게 격리된 채로

살아간다!!

 

그렇게 담보와 두석은

그 전화를 마지막으로

10년 동안 만날 수 없게 되었고

​

담보는 어딘가에 분명

살아있을 거라 믿고

​

영화의 결말은

두석을 끝내 찾아서

본인의 결혼식장에

아빠와 함께 신부 입장을 하는

그런 내용이다^^

 

 

​극적이거나 자극적인

반전은 없지만

​

눈물과 감동이

밀려오는 이런 영화는

​

자주 봐도 좋은 것 같다!

 

평점 9점 영화 담보!

울고 싶지 않다면 절대 보지 마세요!!!

<후기와 상영일정>​​

리뷰였습니다~

 

 영화담보

 

담보

1993년 인천거칠고 까칠한 사채업자 두석(성동일)과 종배(김희원)는떼인 돈 받으러 갔다가 얼떨결에 9살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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