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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영화이웃사촌] 대박 정우 오달수 컴백 <줄거리 출연진>

영화리뷰작가 2020. 11. 20. 11: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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헐 드디어 컴백한

두 배우 정우 오달수

이웃사촌

 

출연진과 줄거리 살펴볼게요~

 

오늘의 추천 영화는

아직 개봉 전인

정우 오달수 주연의

이웃사촌입니다!

 

영화 "7번 방의 선물"로 잘 알려진

이환경 감독이 제작한

영화 이웃사촌!!

​

1000만 관객에게 눈물과 웃음을

선사했던 만큼 믿고 보는

영화다!라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

 

배우 정우 씨는 응답하라에서

너무 큰 연기력을 보여줘서인지

아직도 응답하라의 잔상이

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ㅎ

​

오래전에 인생작가가

대전에서 정우님

신인배우 시절에

같이 영화를 촬영할뻔했던 적이

떠오르네요 ㅋ

 

 

아쉽게도 촬영 들어가기 전

영화제작이 무산돼서

그 기회는 사라졌지만^^

​

또 사설이 길어졌네요 ㅎ

아무튼 영화로 다시 볼 수 있어서

기대가 됩니다.

 

 

배우 오달수 씨는

미투 논란이 있었기 때문에

컴백에 문제가 되진 않을까?

이렇게 생각했었는데

​

미투 의혹 자체 불거지기

이전에 영화가 촬영되었고

미투 사건 자체도

공소시효가 말소되었기

때문에 수사가 따로 이루어지진

않았다고 하네요 ^^

​

그래도 거의 3년 만에

복귀하는 작품인지라

본인도 가족들도 많이

힘들었으리라 생각됩니다.

 

출연진

정우,오달수,김희원,김병철,이유비

 

개봉일

2020년 11월 25일

 

줄거리

​

영화의 줄거리는 백수를 가장한

도청 팀장 역을 맡은 정우와

그의 팀원들과 함께

해외 입국과 동시에 격리된

정치인 (김대중 재연) 오달수와

그의 가족을 24시간 도청하며

​

감시하라는 임무를 맡고

오달수 옆집으로 이사를

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웃음과 감동이

있는 비밀작전이 펼쳐지는 내용입니다.

 

서론

​

대권 역을 맡은 정우는

정부에 반항해 부산으로

좌천되며 김대중 역을

맡은 유력한 대선후보인

 

오달수와 그의 가족을

24시간 감시하고 도청하기

위해 옆집으로 이사 가게 된다.

 

본론

​

오달수를 도청하는 정우는

그 프로젝트의 팀장을

맡게 되고 어설픈 2명의 도청팀과

같이 일을 시작하게 됩니다. ㅎㅎ

 

재밌는 요소가 당연히

이 둘에게 나오는데요~

​

도청은 관심도 없거니와

방을 꾸미거나 먹는 거에

집착하는 등 오히려 이들의

행동 때문에 정우 또한

비슷한 사람이 되어갑니다. ㅋ

 

그런가 하면 감시도 중

감시하는 모습을

들키기도 하고 어설픈

실수를 자주 하기도 합니다.

 

확실히 유머 코드 때문에

두 배역을 넣었던 것 같네요 ~

​

군사정권 시대의 무겁고

어두웠던 공기를 희석하고자

이런 재밌는 코드를

삽입한 거라 생각되네요 ㅎㅎ

​

오달수는 유력한 대선 후보이지만

이 당시 군사정권에 의해서

대선 출마를 제지당하는

정치인으로 등장하는데

이미 얼굴이 알려져 있어

정부는 오달수를 죽이진 못하고

자택에 격리를 시킵니다.

​

 

옛날이야기지만 그 당시

이 얼마나 말도 안 되는 소린지.......

​

지금은 상상도 못할

이야기들이네요!

​

정부의 군사 권력으로

개개인의 인생을 함부로

할 수 있다는 게.... 노 답입니다.

 

오달수와 가족은 그렇게

자택 격리 후 정우와

어설픈 2인에게

감시와 도청을 받게 됩니다.

 

정우는 처음부터 오달수가

빨갱이 일 것이라는

생각에 최선을

다해 도청을 하지만 그들의

 

사생활 일거수일투족을

감시하면서 그가 빨갱이가

아니고 너무나도 좋은

사람이란 걸 깨닫게 되고

 

그럼에도 불구하고

멀쩡한 한 가족에게

계속되는 정부의 납득할

수 없는 폭력에 점점

염증을 느끼게 되는데요~

 

영화가 주는 2가지 감동

포인트는 정우의

깨달음과 도움 그리고

가족의 행복을 지키려는

두 가장의 이야기에서

느낄 수 있습니다.

 

무겁지 않으면서도

진정성 있게 영화를

끌어가는 배우들의 코믹한 연기도

감동의 힘을 보태주는 듯 보입니다.

 

결론

​

순수함이 살아있는 정우와

극중 인간미가 없는

 

김희원의 연기가

절묘하게 어우러져있어

영화를 표현하는데

더할 나위 없이 감동의 고조를

만들어 갔던 것 같네요^^

 

영화 이웃사촌은

군사정권의 시대적인

공기도 너무 무겁지 않게

유머로 희석하여

잘 이 끌어냈으며 스타성이

넘치는 잘생기고 예쁜

 

배우들이 아닌 연기력으로

승부하는 배우들로

구성되어 있었기 때문에

더욱 매력 있는 영화로

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!

 

이상 "드디어 컴백한

두 배우 정우 오달수"

영화 이웃사촌이었습니다.

​

유익하셨다면?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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